매실은 초여름에 열리는 과일로 매우 신맛이 강하다. 그냥 먹으면 얼굴이 찡그려질 수 있다.
아직 더 알아가는 중이다.
매실은 소화를 돕고 피로를 줄여주는 자연 식품이다. 장 건강에도 좋고 해독 작용에도 도움을 준다.
매실을 좋아하면 내 자신이 더 특별해지는 느낌이 있다. → 매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슨 기분인지 알 거다.
1. 월에 1번 신림역 3번 출구 도림천 또는 관악산 입구역에서 모임을 가집니다.
2. 준비물: 회비는 따로 없고 각자 공유하고 싶은 간식이나 매실 관련 이야기들을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.
3. 그리고 1년에 한 번 매실청 만들기 대회를 합니다.